ceci의 요리조리

  건강한 단맛 천연감미료 스테비아

 

백색 가루에 대한 건강 염려가 많은 가운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천연감미료인 스테비아가 뜨고 있는데

월스트리트저널은 2050년이 되면 세계 설탕시장의 1/4이

스테비아로 대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하네요

어느 요리나 음료에 다양하게 사용하게 되는 설탕

먹을 수도 안먹을 수도 없는 단맛이 항상 신경 쓰였는데

자연에서 온 건강한 단맛 천연감미료인 스테비아를 구입해봤어요

스테비아

가루와 액상으로 된 스테비아

스테비아 가루는 요리에 액상 스테비아는 커피나 음료에 시럽대신

넣어주면 좋아요

설탕대체식품 스테비아

소량만 사용해도 단맛이 난답니다

설탕의 묵직한 단맛이 아닌 입안에서 살짝 단맛이 느껴지는 정도의

단맛인거 같아요

건강한 단맛 스테비아

설탕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설탕 대체로 좋은 스테비아

천연감미료 스테비아

자연유래성분으로 건강한 단맛을 내는 스테비아로

건강하게먹자 스테비아

설탕이 들어가는 요리나

스테비아 감미료

샐러드 등 다양하게 설탕대신 사용하면 좋아요

천연식품 스테비아

100% 자연유래성분으로 칼로리 제로, 당류 제로, 콜레스데롤 제로,

트랜스지방 제로인 스테비아

아이스 커피나, 따뜻한 커피, 차 등에

액상 스테비아 한방울이면 OK

액상 스테비아

각종 음료에 설탕이나 시럽대신 넣어주면 맛있고 건강한

음료를 먹을 수 있어 좋은거 같네요

건강한 단맛 천연감미료 스테비아

설탕 걱정 말고 100%자연유래성분인 천연감미료인

스테비아로 건강한 단맛을 온 가족이 함께 즐겨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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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맛집 콩심- 콩나물국밥 3800원

얼마전 부평남부역 근처에 생긴 전주콩나물국밥집이 생겼어요

콩심이라는 콩나물국밥이 전문이고 가격은 3800원

저렴한 국밥집이 생겨 자주 갈거 같아요

콩나물국밥 콩심 찿아가는 길

인천 부평구 부평남부역 1번 출구로 나와 직진 100m쯤에 있어요

대표메뉴가 콩나물국밥이에요

가격이 대체적으로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착한 국밥 콩심이네요 ^^

우선 가장 기본인 콩나물국밥을 주문해봤어요

콩나물국밥 외에도 다른 메뉴들이 다양하게 있어요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많아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별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콩나물국밥을 기다렸어요

반찬 셀프바가 있더라구요

밥이 부족하면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게 해 놨더라구요

주문한 콩나물국밥이 나왔어요

반찬은 깍두기와 오징어젓갈 그리고 계란

서비스로 삶은 계란이 나온 줄 알았는데 날계란이에요 ㅎㅎ

국밥에 직접 넣어 먹으라는...

바글바글 뚝배기에서 끓고 있을 때 계란을 넣었어요

계란 흰자가 서서히 익어가고 있어요

우선 국물 맛을 봐야겠죠?

별 기대 안했는데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해요

맛 없는 집이 아니였어요 

콩나물도 싱싱하고 아삭아삭 통통해요

콩나물의 비린내도 안나네요

콩나물을 들어올리면 그 속에 밥이 말아져 있어요

국밥에 역시 깍두기죠~

오징어젓갈도 올려 먹어봤어요

콩나물국밥에도 오징어가 들어 있는데 오징어젓갈을 올려 먹으니

잘 어울리는 콩나물국밥이네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 맛이 꽤 좋은 국밥집이에요

음식이 깔끔 담백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고

왠지 자주 갈거 같은 예감이 들어요

우리동네 맛집이 이렇게 또 하나 생겼네요

착한 국밥 콩심 콩나물국밥으로 인정합니다^^

한그릇 시원하게 먹고나니 든든하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부평구 육동로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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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불청객 모기- 천연모기퇴치제와 대처법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불청객 모기와의 전쟁이 시작되네요

여름철 불청객 모기- 천연모기퇴치제와 대처법

올 여름은 강수량이 적고 더위가 심해 모기의 개체수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람도 가져 보지만

그래도 여름철엔 모기를 피할 수는 없는거 같아요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 잡는 천연모기퇴치제와 대처법을 알아볼게요

모기퇴치제

불청객 모기의 활동이 찾아오는 여름철이 되면

아이를 둔 부모님은 걱정이 많으실거 같아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기퇴치 제품들이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데

훈중기, 전자모기향, 피우고, 바르고, 뿌리는 제품 등등..

모기향에는 프랄레트린, 알레트린 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모기향과 뿌리는 에어로졸, 액체 매트 전자 모기향 등은

 국화과 식물인 제충국에서 얻은 프랄레트린, 알레트린을 주성분으로

이 성분은 곤충 신경계 기능을 마비시키는 살충제이기도 해요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하게 되면 재채기나 비염, 천식 등을 유발할 수도 있고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가진 부모라면 모기퇴치제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모기퇴치제는 불청객 모기를 퇴치하는데 꼭 필요한 제품이기도 하지만

 건강에 안전하다고 하기엔 불안감도 있는거 같아요

여름철 불청객 모기를 안전하게 퇴치할 수 있는 천연모기퇴치제을 소개할게요

천연모기퇴치제 만드는법

레몬이나 오렌지 껍질을 활용한 천연모기퇴치제

레몬 껍질에는 항염증, 마취 속성, 살균 성분이 있어서 모기 퇴치에 도움이 되는데 

레몬 껍질을 버리지 말고 햇볕에 바싹 말려

그릇 위에 말린 레몬 껍질을 두고 불을 붙이면

껍질이 타면서 껍질 속 살충 성분이 연기를 타고 퍼져 천연 모기향처럼 사용하면 좋아요

다만 집아에 아이들이 있으면 위험하니 말린 레몬 껍질을 양파망 또는 스타킹에 넣어

현관문이나 방문, 창문등에 걸어두면 효과가 있을거에요

허브 천연모기퇴치제

허브를 활용한 천연모기퇴치제

대부분의 해충과 모기는 허브 향을 기피한다고 해요

제라늄(구문초)은 식용, 향료, 포푸리로 사용되는 허브인데

살충 작용이 있어 곤충을 쫓아내는 용도로도 사용되기도 하고

 전자모기향 매트의 재료가 되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모기퇴치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페퍼민트는 박하라고도 하는데, 페퍼민트 오일을 관자놀이나 귀 뒤쪽 부분,

목과 손목, 옷 등에 살짝 발라주면 모기를 피할 수 있어요

특히 허브중에서도 라벤더는 모기퇴치에 매우 효과가 좋아요

방충, 살균, 향균, 소염 작용 등 약효가 뛰어나 벌레물린데, 화상에 바르면

효과를 볼 수가 있어요

계피 천연모기퇴치제

계피를 활용한 천연모기퇴치제

계피에는 모기들이 싫어하는 향이 있어 모기퇴치제로 만들면

모기뿐만 아니라 진드기 퇴치에도 좋아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아요

계피를 활용한 모기퇴치제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싹 말린 계피와 소독용 에탄올을 섞어 2주간 서늘한 곳에서 숙성시켜준 후

스프레이형 용기에 계피 원액 30%, 정제수 70%의 비율로 넣어 사용해주면 좋아요

또 다른 방법은 계피 방향제를 만들어 모기퇴치할 수 있어요

계피를 물에 씻은 후 햇볕에 말려 양파망이나 스타킹에 말린 계피를 넣어 

현관문, 창문등에 걸어두면 집안에 은은하게 나는 계피향에 모기를 피할 수 있어요

토마토 천연모기퇴치제

토마토를 활용한 천연모기퇴치제

토마토에는 토마틴이라는 성분이 있어 모기 기피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토마토를 잘게 잘라서 그릇에 담아 모기가 자주 나타나는 곳에 놓아두면 효과가 좋아요

야외 활동시에 토마토 즙을 내서 모기에 잘 물리는 팔,다리 등 신체 부위에

발라주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모기에 물렸을 때 대처법

모기에 물렸을 때 대처법

일반적으로 모기에 물렸을 때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있는데

박박 긁거나 손톱으로 열 십자를 만들어 주거나,

모기에 물린 부위에 침을 바르기도 하는데

손톱을 이용해 꾹꾹 눌러주는 행동은 가려움을 더 유발하며

침을 바르는 행동은 입속 세균으로 인해 다른 염증까지 생겨나게 할 수 있으니

이런한 행동은 하지말아야 해요

모기에 물렸을 때 대처법

레몬과 꿀을 발라주세요

레몬에는 항염증, 마취 속성이 있어

모기에 물린 곳에 레몬을 잘라 문질러 주면

염증은 물론 가려움도 한층 가라앉혀주는 효과를 볼수 있어요

벌꿀을 발라주는 것도 항염효과를 통해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고

끈적이는 느낌으로 무의식중에 모기에 물린 부위를 끈적거림으로 인해

긁는 행동을 억제할 수 있는 효과가 있기도 해요

가려움증 완화 방법

냉찜질과 열찜질을 해주세요

모기에 물린 부위의 가려움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열찜질이나 냉찜질 방법이 있어요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담아 데워준 뒤 모기가 물린 부위에 눌러 찜질을 해주면

염증의 확산을 막아주고 가려움도 한층 완화되기도 해요

얼음주머니를 만들어 모기에 물린 곳에 냉찜질을 해주면 붓기를 완화하고

가려움을 진정시켜 준답니다

여러가지 천연모기퇴치제와 대처법으로 올 여름 모기로 부터 걱정없이

안전하게 여름나기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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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미니게임 동심속으로~

 

 

티비 프로그램중 낚시 장남감으로 물고기 낚는 게임을 보고

재미있을거 같아  하나 사 봐야지 하고는

눈에 안 보이니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가버려 잊고 있었는데

우연하게도 낚시 장남감이 내 품으로 쏘옥 들어왔네요.

 

낚시놀이

 

완전 미니 낚시에요

티비에선 보던 건 크기가 크던데...

어쨌든 낚시 미니게임을 해봐야겠어요~

 

낚시 장난감

 

낚시대가 두 개나 있네요

울 옆지기와 둘이서 꽁냥꽁냥~

 

 

우선 내기를 정하고 게임기 가운데 하얀 레버를 돌아갈 때까지 돌리면

게임 스타트~!!

 

게임하기

 

처음엔 잘 안잡히더라구요

낚싯대 끝에 자석이 달려있어 자력은 쎈거 같은데

잘 안돼서 몇번 해보니 요령이 생기네요

 

게임

 

물고기들이 빙빙 돌아가면서 입을 벌리고 있다가도 낚싯대만 가면

닫아버리고...

나 잡아봐라~ 물고기 잡아봐라 하고 약 올리고 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그렇게 헤매다 겨우 한마리 낚았어요

시간은 벌써 끝나버리고~

 

낚시 미니게임

 

쉬울거 같은데 은근 어려운 듯...

하지만 재밌어요 ㅎㅎ

서른이 넘은 나이에 어린아이 장난감 놀이에 푹 빠진 시간이였어요

 

물고기 잡기

 

잠시나마 낚시도 즐겨보고 미니게임으로 스트레스도 멀리 보내고

동심 속으로 돌아간 기분이네요

낚시 미니게임 하면서 어찌나 웃었는지...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나 잡아봐라~"하는거 같아요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낚시 미니게임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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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오이부추김치 만들기 쉬워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기온도 폭폭 올라 포근한 하루였지만 미세먼지가 좀 심했던거 같아요

겨우내 먹고있던 김장김치가 물리고 있었는데

간단하게 쉽게 담아먹을 수 있는 겉절이가 먹고싶어

오이와 부추로 김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이 이름만 들어도 왠지 상큼하고 싱그러운 봄내음이 나는거 같지않나요?

상큼한 오이부추김치 만들기 쉬워요

여러가지 재료도 필요없는 초간단 레시피~

 

 

상큼한 오이부추김치 만들기

 

재료: 오이 2개, 부추 100g,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3T, 매실청 1T, 설탕 1/2t, 액젓 1T, 소금 약간

오이절임용 천일염 1T

 

오이절이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준 후 깨끗이 씻어주고

3~4cm 크기로 잘라준 후 4등분으로 잘라주세요.

볼에 담아 오이와 천일염 1T를 넣고 골고루 살살 섞어주세요

 

 

오이무침

 

20분간 절여주세요

 

 

부추

 

부추도 깨끗이 다듬어 씻은 후 오이와 같은 길이로 썰어주세요

 

 

오이김치 양념

 

볼에 액젓, 다진마늘, 고춧가루, 매실청, 설탕을 넣고 섞어주세요

 

 

오이부추김치

 

절여진 오이는 흐르는 물에 한 번 살짝 소금기를 씻어주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TIP 물에 헹구지 않고 소금물만 체에 밭쳐 빼주셔고 되는데 이때 액젓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오이 양념하기

 

볼에 오이를 넣고 고춧가루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오이를 먼저 넣고 고춧가루에 버무려야 오이에 예쁘게 양념이 베어들어요

 

 

 

부추를 넣고 양념이 어우러지도록 살살 버무려주세요

 

 

 

 

힘을 주어 부추를 버무리면 부추가 물러져 풋내가 나니

살살 털면서 버무려주세요

 

 

상큼한 오이부추김치 만드는법

 

간이 심심하면 소금간을 살짝해주세요

오이부추김치 완성이에요

간단하쥬?

오이소박이도 좋은데 간단하면서도 쉽게 만들고 싱싱하고

상큼한 겉절이로 먹으면 더 맛있는 오이소박이김치~

 

 

오이부추김치 만들기

 

보관용기에 담아 실온에 하루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면 됩니다

바로 먹어도 좋고 익혀 먹어도 좋아요

싱싱한 맛과 발효된 맛~^^

전 익으면 먹으려고 용기에 담아두었답니다.

기분좋은 한주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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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비빔국수 양념장 레시피

 

 

 

 

 

 

 

 

수요일도 늬엿늬엿 저물어 가고 있는군요

오늘은 뭐 먹지?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식사 시간은 다 가오고...

혼자라면 대충 때우고 말텐데...

주부들은 먹거리에 끝 없는 고민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 또 한 매일 삼시세끼 무엇을 해서 가족에게 먹일까 고민고민하죠

언제쯤 이런 고민에서 해방이 될런지... ^^

 

 

 

 

골뱅이무침

 

 

 

저녁을 배 두드리며 잘 먹은 남편 소화가 되기도 전에

맥주 생각난다며 안주 부탁을 하길래 골뱅이비빔국수를 만들어 봤어요

마침 생물골뱅이와 캔골뱅이가 있어서

휘리릭 만들어 봤네요.

 

 

 

 

 

 

 

 

골뱅이비빔국수 양념장레시피

 

 

 

재료: 골뱅이 300g, 오징어채 40g, 오이 1개, 당근 50g, 대파 흰부분 2대,

청. 홍고추 1개씩, 깻잎 5~6장(선택), 소면 120g

 

양념장 재료: 고추장 2+1/2T, 고춧가루 2t, 식초 2T, 설탕 1t, 매실청 1T, 올리고당 1t,

다진대파 1T, 다진마늘 1/2T, 참기름 1t, 깨소금 약간

 

 

 

 

골뱅이무침만드는법

 

 

 

대파 힌부분은 6cm 길이로 썰어 가운데 길게 칼집을 넣고 속심을 빼고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주었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TIP 찬물에 담가 놓으면 파의 매운 맛도 빠지고 모양도 말려 올라간답니다.

 

 

 

 

골뱅이비빔국수 재료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비벼 닦은 후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5cm 길이로 썰고

당근도 오이와 같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골뱅이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깻잎도 깨끗이 씻은 후 곱게 채 썰어 물에 살짝 담그 후 물기를 빼주세요

깻잎은 선택 사항이니 없으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전 생물골뱅이가 있어서 삶아서 캔골뱅이와 같이 사용했어요

청.홍고추는 어슷썰어주세요

 

 

 

 

골뱅이비빔국수 양념장레시피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새콤달콤한 맛은 기호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국수삶기

 

 

 

 

물이 끓으면 소면을 넣고 삶아주세요.

 

TIP 물이 끓어 오르면 찬물을 넣고 다시 한번 끓어 오르면 찬물을 넣어주세요

이 방법을 세번 정도 해주면 쫄깃한 국수가 된답니다.

 

국수가 익으면 재빨리 찬물에서 여러번 비비면서 헹궈 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골뱅이무침

 

 

 

볼에 골뱅이, 오징어채, 양념장을 넣고 고루 버무려주고

 

 

 

 

 

골뱅이무침만들기

 

 

 

오이, 당근, 청.홍고추를 넣고 고루 잘 무쳐주세요

 

 

 

 

골뱅이무침비법

골뱅이비빔국수 레시피

골뱅이무침황금레시피

 

 

 

접시에 골뱅이무침을 담고 소면과 채썬 대파, 채썬 깻잎을 담아내고

깨소금을 뿌려주세요.

먹기전 마구 섞어 비벼주면 골뱅이비빔국수 끝~

 

 

 

 

골뱅이비빔국수무침

골뱅이비빔국수만드는법

 

 

 

골뱅이무침과 소면, 대파, 깻잎을 한데 넣고 오른쪽으로 비비고

왼쪽으로 비벼 골뱅이비빔국수 한 접시~

 

 

 

 

 

 

 

 

맛에 홀릭홀릭~

골뱅이비빔국수 양념장 레시피가 환상의 맛을 내주네요.

완전 맛있어요 ^^

 

 

 

 

 

 

 

생물골뱅이 식감과 캔골뱅이의 식감이 전혀 달라요

역시 싱싱한 생물골뱅이가 더 쫄깃하고 탱탱해요

캔골뱅이도 괜찮긴 하지만요~ ㅎㅎㅎ

골뱅이와 오징어채 환상의 조합이에요.

꼭 오징어채를 넣고 해보세요

 

 

 

 

새콤달콤 골뱅이비빔국수

 

 

 

비빔국수도 돌돌말아 호로록~

양념장이 잘 베어들어 맛잇네요

 

 

 

 

쫄깃한 골뱅이무침

골뱅이비빔국수 양념장레시피만들기

 

 

 

술술~ 맥주가 잘 들어간다는 남편

골뱅이비빔국수 한 접시를 뚝딱했네요.

어디로 다 들어가는지~ 근데 살은 어디로 갔을까 ㅋㅋㅋ

캔골뱅이만 있어도 간단하게 골뱅이무침이나 골뱅이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을수 있어 참 괜찮은 식재료인 듯 해요

양념장 레시피로 집나간 입맛 돌아오게 하는 골뱅이비빔국수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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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과 만들기와 수정과 효능

 

 

 

 

 

 

 

 

쌀쌀한 하루네요

오전에 친구가 찾아와 잠시 수다를 떨었더니 왠지 지쳐가는 내 모습에

나이들어가고 있음이 서글퍼지려 하네요.

말 하는 것도 기력이 딸려...ㅜㅜ

기력 회복(?)을 위한 우리나라 전통 음료인 수정과를 만들어 봤어요

수정과 만들기 어렵지 않기에 후다닥~

 

 

 

 

 

 

수정과는 '수전과'라고도 하며,

곶감의 단맛과 계피와 생강의 매운맛이 잘 어우려져 특유의 향미를 지닌 고유의 전통 음료이죠

물에 담근 과자라는 뜻에서 이루어진 말이라고 하네요.

 

 

 

 

수정과 만들기

 

 

재료: 통계피 100g, 생강 100g, 흑설탕 300g, 물 5L

 

 

 

 

수정과 재료

 

 

 

1. 통계피는 솔로 문질러 불순물을 깨끗이 씻어주고

2. 생강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강 달이기

계피끓이기

 

 

 

3. 5L의 물을 각각의 냄비에 2.5L씩 넣고 생강과 계피를 넣어

충분히 우러나오도록 끓여주세요.

 

TIP 생강과 통계피를 함께 넣고 끓이는 방법도 있지만 이럴경우

서로의 향미를 감소시켜 맛이 싱거워지니 각각 끓여 걸러주고 혼합해야

특유의 향과 맛을 살릴 수 있답니다.

 

 

 

 

수정과

 

 

 

4. 충분히 끓여지면 계피 끓인 물과 생강 끓인 물을 체에 면포를 깔고 걸러주세요

 

 

 

 

수정과 끓이기

 

 

 

5. 생강물과 계피물을 한데 섞어주고 흑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도록 한소끔 팔팔 끓여준 후

식혀주세요.

 

TIP 설탕은 한꺼번에 다 넣지 말고 단맛을 기호에 맞춰 가며 설탕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수정과 만드는법

 

 

 

식힌 수정과는 보관 용기에 담아 냉장고로 쏘옥~~

수정과 만들기 어렵지 않죠?

 

 

 

 

 

 

 

 

그럼 여기서 잠깐~!!

수정과의 효능을 알아보고 가실까요?

 

 

수정과 효능

 

 

소화촉진

장과 비위를 보호하고 소화작용을 촉진.

 

배탈, 구토 증상

수정과에 들어있는 생강이 따뜻한 성질을 지닌 식품으로

폐와 위장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어 배탈이나구통 증상에 좋음.

 

감기 예방

수정과에 곁들이는 곶감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감기 예방에 좋음.

 

빈혈 예방

잣 또한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 예방에 좋음.

 

설사 치료

게피는 체내의 찬 기운을 몰아내고 속을 따뜻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상체의 열을 아래로 내려 양기가 골고루 퍼지게 해주어 몸이 냉하여 오는 설사증상을 가라앉힘.

 

수정과의 효능도 대단하죠?

 

 

 

 

 

수정과 효능

 

 

 

가족들이 워낙 수정과를 좋아해서 사계절 만들어 마시고 있어요

탄산 음료 대신 달지 않게 수정과를 만들어 주면 아이들이 잘 먹더라구요.

 

 

 

 

 

 

 

 

 

수정과를 얼려두었다가 여름에 수정과 빙수를 만들어 먹으면

아이들 말대로 끝내줍니다~ ㅎㅎㅎ

곶감을 잘게 잘라 수정과 빙수 위에 뿌려주면 수정과가 달지 않아도

곶감이 단맛을 내주어서 아이들 건강식으로도 좋아요.

 

 

 

 

수정과 간단하게 만들기

 

 

 

차가워진 수정과에 잣과 곶감을 띄어 주면 좋아요

 

TIP 곶감은 처음부터 넣어 달이거나 우리면 수정과가 혼탁해지고 청량감이 덜해지니

 곶감을 따로 준비해 수정과에 불렸다가 부드러워지면 잣과 함께 띄워 내면 된답니다.

 

 

 

 

수정과 만들기

 

 

 

시원한 수정과 드시고 가세요~^^

남은 하루의 시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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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밥 만들기에요

 

 

 

 

 

 

 

 

3월 둘째주 한 주가 새롭게 시작된 월요일도 저물어 가고 있네요

월요병에서 극복은 하셨는지...

휴일에 여기저기 왔다갔다 했더니 피곤함이 이어져 가고 있어

몸이 천근만근이네요..ㅜㅜ

저녁도 패스하고 싶지만 가족들 먹어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무거운 몸 이끌고

주방으로 쪼르륵~~~

요럴때 차려주는 밥상 받아보면 좋을텐데...

 

 

 

돌솥밥과 양념장

 

 

 

요즘 입맛 없다는 남편을 위해 돌솥밥을 만들었어요

버섯 파스타를 만들려고 사다 놓은 버섯들이 있어서 모둠버섯 돌솥밥으로

방향을 바꿔서 따끈하고 영양 좋은 돌솥밥 만들기로~ ㅎㅎ

 

 

돌솥밥 만들기

(2인 돌솥 4인기준)

 

재료: 쌀 3컵, 각종버섯 한줌씩(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양송이버섯, 팽이버서 등),

당근 1/3개, 양파 1/4개, 닷마(10x10cm), 마른새우가루 1T, 물 2컵

 

양념장 재료: 다진대파(달래 or 미나리) 적당량, 다진마늘 1/2t, 간장 5T, 올리고당 1T,

매실청 1T, 고춧가루 1t, 참기름 1t, 깨소금 약간

 

TIP 파 대신 달래나 미나리가 있다면 송송 썰어 양념장에 넣으면

다양한 돌솥밥에 어울리는 양념장이 됩니다.

 

 

 

 

돌솥밥 재료

 

 

 

 

1. 쌀은 미리 씻어서 체에 밭쳐 불려주세요.

2. 젖은 타월로 다시마를 닦아주세요.

3. 마른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물기를 꼭 짜주고 채 썰어주세요.

4.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가닥 떼어낸 후 

살살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5. 양파와 당근은 잘게 깍둑썰기 해주세요.

 

 

 

 

쌀 불리기

 

 

 

 

돌솥에 불린 쌀을 담아주세요.

 

전 2인 돌솥 2개에다 4인용 밥을 했답니다.

2인 기준으로 하실 경우 쌀 양을조절해주세요.

 

 

 

 

돌솥밥 만들기

 

 

 

 

양파와 분량의 물에 새우가루 푼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준 후

불에 올려 밥 짓기 해주세요.

큭! 다시마 사진이 빠져네요..

 

 

 

 

 

 

 

 

TIP 이때 뚜껑을 열고 센불에서 끓여주세요 밥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한 번 저어주세요.

 

 

 

 

돌솥밥 뜸들이기

 

 

 

밥 물이 잦아들면 시마를 건져주세요.

 

 

 

 

돌솥밥만드는법

 

 

 

준비해둔 버섯과 당근을 모두 넣고

 

 

 

 

영양돌솥밥뜸들이기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인  10분 정도 뜸을 들여주세요

 

뜸을 들이고 있는 사이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잘 섞어 용기에 담아내면 되어요.

 

 

 

 

모둠버섯돌솥밥만들기

 

 

 

돌솥밥 만들기 완성~!!

돌솥이 없다고포기는 하지마세요

뚝배기나 냄비에 하셔도 맛있는 밥이 된답니다.

 

 

 

 

 

 

 

 

완성된 모둠버섯 돌솥밥을 잘 섞어서 그릇에 담아내고 양념장을 넣어

쓰쓱~ 사사~~~싹 비벼 먹으면

음... 상상이 되죠? ㅎㅎㅎ

 

 

 

 

돌솥밥만들기에요

 

 

 

 

밥을 다 푸고 나면 밑에 누릉지가 있어요

뜨거운 물을 부어 놓으면 구수한 숭늉이 되니

마지막엔 숭늉으로~

 

입맛 없다는 남편 한 그릇 싹 비우고 잘 먹었다고 하네요.

돌솥밥 만들기 어렵지 않죠?

기온차가 심한 요즘 감기 걸리기 쉬운데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돌솥밥으로 건강 챙기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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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찾는법

 

 

 

 

 

 

 

 

우리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 생활과 깜박 깜박하는 건망증 등으로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가끔 소지한 물건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죠

대중교통이나 택시안, 지하철 등등...

지갑이나 가방, 물건등을 잃어버렸을 때 누구나 당황하고

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막막했던 때가 말이죠...

 

 

 

 

지하철분실물

 

 

 

 

이럴때 당황하지 않고 분실물 찾는법을 알려드릴게요

 

 

 

택시에서 잃어버린 분실물 찾는법

 

 

 

 

택시분실물찾기

 

 

 

종종 택시를 탈 경우 택시 요금을 내고서 분명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었다고

생각되는데 지갑이나 물건등이 이미 택시와 함께 떠나버린 후에야 알게되는

상황이 생겨버리죠.

 

현금이나 카드로 택시요금 계산하고 영수증 받았을 경우

택시 결제 시간과 거리, 택시 사업자 전화번호가 나와 있는데

이때 영수증을 보고 전화하면 되고,

 

카드로 계산했는데 영수증이 없을 경우

1644-1188로 전화한 후 결제한 카드번호로 조회하면 차량번호,

운전자의 연락처를 알 수 있어요

 

하지만 현금 결제하고 영수증을 못 받았을 경우

찾기 쉽지않지만 방법이 없는것 아니에요

 

 

 

https://www.lost112.go.kr

 

이 사이에 접속하면 분류별 습득불 검색, 습득물 빠른검색,

최근 등록된 습득물 현황등을 조회 할 수 있어요.

 

 

 

 

 

 

 

 

또는 습득하신 분이 경찰에 신고했을 수 있으니 확인해 보는것도 좋겠죠?

 

 

경찰청유실물종합안내

 

 

 

 

서울시 택시 운송사업 조합에서 운영하는 분실물 센터에요.

택시 분실물은 이곳에 모여있는 경우가 많아요

택시에서 잃어버린 경우 조합에서 찾으실 확율도 높다고 하네요.

 

 

 

http://www.stj.or.k

 

 

 

 

분실물 찾을 때 주위해야 할 경우

 

 

 

 

 

 

 

 

분실물 신고자의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등 개인정보를 이용해

분실물을 보관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스피싱에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네요.

사례금이나 배송비를 받고 연락을 끊는다고 하니

이중삼중 피해를 당하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분실물신종사기주의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대중교통 통합 분실물 센터에요

택시, 지하철, 버스, 마을버스 등의 모든 분실물을 조회할 수 있는 통합 사이트에요.

 

 

 

http://www.seoul.go.kr/v2012/find.html

 

 

 

대중교통통합분실물센터

 

 

 

택시나 대중 교통을 이요하고 꼭 챙겨야 할 영수증~!!

영수증 받지 않는 귀찮니즘 보단 꼭 받는 습관을 가져야 할거 같아요

어제 어디서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귀중하고 소중한 내 물건 잃어버지말고 잘 챙기는 습관도 필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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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찜 맛있게 만드는 법

 

 

 

 

 

 

삼일절 오후부터 비가 내리더니 잠시 그친거 같네요.

어제 시장에 갔다가 제철인 아귀가 있길래 한마리 데리고 왔어요.

손질은 생선가게 사장님께 해달라고 해서 말이죠~

집에서 손질하려니 아귀의 내장은 어마무시해서...^^

 

 

 

 

맛있는 아귀찜

 

 

 

아귀라는 이름은 불교에서 말하는 아귀(餓鬼)에서 나온거래요.

살아서 살아서 탐욕이 많았던 자가 사후에 굶주림의 형벌을 받아서 되는 귀신을 가리키는 것으로,

입이 크고 흉하게 생긴 모습과 자신의 크기만한 물고기도 잡아먹는 식성 때문에

그러한 이름을 갖게 된 것으로 추정된거 같아요.

엤 어부들은 아귀를 잡으면 그냥 버렸다고 해요

못생긴 생선이지만 담백한 맛이 일품이죠.

아귀의 내장 중 간은 열량뿐 아니라 비타민A의 함량이 높다고 해요

아귀는 찜으로 유명하죠? 한겨울인 12월~2월이 제철이랍니다.

가는 2월이 아쉬워 저도 아귀찜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아귀찜 맛있게 만드는 법

 

 

재료: 아귀 1마리(중), 미더덕 200g, 찜용 콩나물 400g, 미나리 190g, 대파 1대,

양파 1/4개, 마늘 2쪽,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된장 1T, 멸치육수 1/2컵,

통깨 1T, 청주 3T, 생강즙 1t, 참기름 1t, 녹말물 2T(녹말가루 2T+물 2T)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9T, 다진마늘 2T,  청주 2T, 맛술 1T, 올리고당 1T,  굴소스 2+1/2t,

설탕 1t, 소금 1t, 콩나물 삶은 물 4~5T

 

 

 

 

생물 아귀

 

 

 

손질된 아귀는 6~7cm 크기로 자르고 깨끗이 씻어 주세요

TIP 아귀를 살때 찜용이라고 손질해 달라고 하면 해준답니다.

 

 

 

 

아귀 삶는 물

 

 

냄비에 아귀가 잠길만큼의 물을 붓고 된장을 풀어 끓여주세요.

 

 

 

 

아귀 삶기

 

 

 

된장푼 물이 끓으면 아귀와 분량의 청주를 넣고 5~6분 정도 삶아주세요.

 

 

 

 

삶아낸 아귀

 

 

삶아낸 아귀는 체에 밭쳐 여러번 찬물에 헹궈주세요.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고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주세요.

 

 

 

 

 

 

 

TIP 여유있는 시간이 된다면 체에 밭쳐 하루 정도 아귀를 살짝 말리 듯

냉장고에 넣어 둔 후 요리 하면 볶을 때 아귀 살이 부셔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맛 볼 수 있답니다.

 

 

 

 

미더덕

 

 

미더덕은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찜용 콩나물

 

 

콩나물은 콩나물머리를 떼어내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주세요.

TIP 콩나물머리는 버리지 마시고 삶은 후 건져내고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양념장 육수로 활용해주세요

데친 콩나물머리는 소금, 설탕, 깨소금을 넣어 양념한 후 먹어도 된답니다

고소해요

 

 

 

 

손질한 야채

 

 

미나리는 깨끗이 씻은 후 잎을 떼어내고 줄기만 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양파는 굵직하게 썰고, 대파 흰부분은 5cm길이로 자른 후 반으로 갈라주세요.

나머지 푸른 부분은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마늘은 슬라이스 해주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아귀찜 양념장

 

 

양념장 재료 모두를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마늘 볶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아귀 볶기

 

 

어느 정도 마늘 향이 나고 볶아지면 아귀와 미더덕을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아귀찜 만들기

 

 

생강즙, 양파, 대파, 분량의 멸치육수를 넣고 볶아주고

 

 

 

 

아귀찜 레시피

맛있는 아귀찜

 

 

양념장을 넣고 고루 버무리며 볶아주세요.

 

 

 

 

아귀찜과 콩나물

 

양념이 어우러지면 콩나물을 올리고 뚜껑을 닫아 콩나물이

숨이 죽을때 까지 끓여주세요.

 

 

 

 

아귀찜볶기

 

 

콩나물이 숨이 죽으면 뚜껑을 열고 양념이 잘 어우러지도록 볶아주고

국물이 자작하게 남으면 미나리, 대파, 청.홍고추를 넣고 센불에서

살짝 볶아주세요

TIP 너무 오래 볶지 말아주세요.

콩나물 식감이 아삭하지 않고 질겨져요.

 

 

 

 

아귀찜맛있게만드는법

 

 

녹말물을 넣어가며 국물이 걸쭉해지도록 볶아주세요.

TIP 녹말물도 좋지만 찹쌀풀(찹쌀가루 1+1/2T+물 2T)을 넣어주면

찜이 금방 식지 않아 좋아요.

 

 

 

 

아귀찜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깨를 넣고 버무려 주고

큰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고 깨를 솔솔 뿌려 주세요.

 

 

 

 

환상의 아귀찜

 

 

아귀찜 완성이에요.

식탁위로 옮겨 찰칵~!!

 

 

 

 

 

 

 

시중에서 사먹는 양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죠?

온전히 아귀 한 마리가 다 들어 갔으니까요

아귀찜 사서 먹으면 아귀 양은 얼마없고 온통 콩나물만 가득한데 말이에요.

4인 가족 먹으려면 가격도 만만치 않고...

 

 

 

 

 

미더덕과 아귀찜

아귀찜 만들기

 

 

번거로워도 아귀 제철인 지금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아삭하고 쫄깃한 아귀찜

 

 

골라 먹는 재미도 솔솔해요

미더덕 미더덕~~

맛있겠죠?

네~ 맛있어요. ^^

 

 

 

 

담백하고 쫄깃한 아귀찜

 

 

아귀 살도 두툼하고 쫄깃쫄낏하면서 신선하고 담백해요.

거기에 매콤함이 빠지면 서운하겠죠?

아삭한 콩나물과 향긋한 미나리까지 환상의 궁합인 듯 해요.

4명이서 배 두드리며 먹었는데도 남았다는요

국물에 밥 볶아 먹을려고 했는데 배가 불러서리... ㅎㅎㅎ

근사한 휴일의 집밥 외식이였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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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인증마크 읽는 법

 

 

 

 

 

 

 

최근 기준도 종류도 천차만별인 유기농 인증마크가 넘쳐나고 있는데

식재료 뿐만 아니라 옷, 화장품, 유아용품에 가구까지 유기농이 나오고 있네요.

내 아이, 가족, 나 자신에게 좋은것을 주고 싶은 마음과

요즘 환경이 나쁜것에 대해 우려하는 마음도 유기농을 찾는 바람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해요.

그렇지만 넘쳐나는 유기농이 인증마크가 붙어있다고 해서 똑 같은 유기농이 아니라고 해요.

 

 

 

 

 

 

좀 더 현명한 소비를 위해서 기존의 기준보다 더 엄격하고 꼼꼼한 기준을 적용한

유기농 인증마크를 눈여겨 볼 때인거 같아요

유기농에도 종류와 등급이 있다는 걸 알고 아는 만큼 완벽한 오가닉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겠죠?

국내외 유기농 인증마크를 올려 봅니다.

 

 

 

우리나라 유기농 인증마크

 

우리나라유기농인증마크

 

 

친환경농산물인증제도의 전환기 유기농산물은 2012년에 유기농산물로  통합되어

유기농, 무농약, 저농약농산물 3가지 인증마크로 되어있어요.

 

 

국립농산품질관리원

우리나라 유기농 인증을 관장하는 기관.

 

 

 

 

 

 

 

화장품은 독립적 검증기관의 유기농 인증인 ECOCERT(에코서트)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에코서트

 

 

10% 이상의 유기농 성분 함유, 95% 이상의 천연 성분 함유,

화학 성분 사용금지가 기준이라고 해요.

 

 

섬유

 

오가닉섬유

 

 

목화 재배부터, 생산에 이르는 모든 단계의 공정과 공장의 위생 상태와

노동 환경까지 심사하는 GOTS(국제오가닉섬유기준)가 대표적

 

 

 

가구

 

그린가드

 

 

친환경 재료 사용은 물론 제작 과정이 모두 친환경이어야 인정받을 수 있는

미국 국제 안전 규격 기관의 GREENGUARD(그린가드)가 유명

 

 

 

미국의 엄격한 USDA인증마크

 

 

미국유기농인증마크

 

 

'USDA ORGANIC'은 미국 농무부가 직접 관리하는 유기농 인증 마크

최소 3년간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원료로 만들어야 하며

물과 소금을 제외한 원료의 95% 이상이 유기농 성분인 제품에만 표시된다고 하네요.

유전자 변형(GMO)이나

방사선 등에 오염된 재료의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는 건 당연하고

포장 및 가공 시설 등도 까다롭게 관리해

전세계 오가닉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매우 높다고 하죠.

 이러한 USDA ORGANIC 인증은 식품군뿐 아니라 패브릭, 의류, 가구, 유아용품, 위생용품,

화장품 등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오가닉 물건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유기재배인증마크

 

 

USDA ORGANIC은 100% 유기 재배 농업으로 인한 퇴비화, 간작, 윤작을 꾀해

토양 스스로 힘을 키우도록 돕고

점차적으로는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돕고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탄소발자국을 줄임으로써 현재진행 중인 기후 변화의 위협에 맞선다고 해요

 

 

 

 

 

 

 

프랑스 유기농 인증마크

 

 

 

프랑스유기농인증마크

 

 

프랑스에서 발급해주는 화장품관련 인증마크

BIO와 ECO의 두가지 종류의 마크가 있어요. 에코서트의 기준을 따른 완제품의 유기농,

 천연 성분의 함유량에 따라 ‘코스메틱 바이오’와 ‘코스메틱 에코’의

 2가지 인증마크를 부여 하고

BIO마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은 95%이상의 자연원료를 사용하며,

유기농 성분이 최소 95%이상, 식물성 원료의 95%이상이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답니다.

ECO마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은 50%이상의 자연원료를 사용하고,

유기농 성분이 최소 50%이상, 또한 식물성 원료의 50%이상이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이야 인증마크를 받는다고 합니다.


 

 

프랑스유기농농산품인증마크

 

프랑스의 유기농 농산품 품질관련 인증 마크

 

 

독일 유기농 인증마크

 

 

 

 

현재 독일에는 7개 정도의 유기농 재단이 모두 까다롭기로 유명하다고 해요.

그 중 가장 엄격하기로 유명한 바이오랜드의 인증마크.

EU가 정한 유기농 무공해합성재료를 쓰지않는 식품기준을 준수한 식품에만 인증.

 

 

 

독일천연화장품인증협회

 

독일천연화장품인증협회


BDIH (Bundesverband deutscher Industire - und Handelsunternehmen)

 

 

 


일본 JS 유기농 인증마크

 

 

일본유기농인증마크

 

 

JAS-Japanese Agricultural Standard 일본 유기농 인증기관

일본농림수산성에서 유기농산물 유기가공 식품에 일본농림부 규격에 의해 인증된

 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마크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퇴비만을 사용해 재배한 농산물과

그런 농산물을 원료로 만든 식품에만 부여.

 

 

 

스위스 유기농 인증마크

 

 

 

 

스위스 친환경 인증 국제기관 (Institute For Marketcology)

스위스에서 설립한 친환경 제품의 유기농 검사, 인증국제기관.

EU규정에 따라 유기농 제품에 대한 증명서를 제공해주며 유럽에 이어

미국과 일본에서도 유기농 인증기관으로 공인 받음.

 

 

 


영국 유기농 인증마크

 

 

 

 

완벽한 채식 제품 인증마크

채식주의 협회에서 주는 인증마크로 100% 순수식물성원료를 사용한 상품에만

부여하는 인증마크.

 

 


 

네덜란드 유기농 인증마크

 

 

네덜란드 유기농 인증마크

 

 

에코인증마크

네덜란드 유기농 인증기관 SKAL

 

 

 

 

뉴질랜드 유기농 인증마크

 

 

뉴질랜드 유기농 인증마크

 

Bio-Gro New Zealand

브라질 유기농 인증기관

 

 

 

캐나다 유기농 인증마크

 

 

캐나다 유기농 인증마크

CANADA ORGANIC

캐나다 유기농 인증기관

 

 

그외 해외 여러 나라에 다양한 유기농 인증마크가 있는데

대표적인 인증마크만 올려봤어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유기농 인증마크를 알아두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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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불닭볶음 만들기

 

 

 

 

 

 

주말은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기온이 내려가 나들이 하기에 좋은 하루였던거 같네요.

밖에서 느끼한 음식을 먹었더니 매콤한게 당겨

매운 저녁 메뉴를 찾던 중 불닭 당첨~!!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닭안심으로 치즈 듬뿍 얹은

매콤한 치즈불닭볶음을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만 준비되면 집에서도 맛있는 치즈불닭볶음을 만들 수 있답니다.

 

 

치즈불닭볶음 만들기

 

 

재료: 닭안심 500g, 양파(중) 1/2개, 양배추 25g, 당근 10g, 통마늘 4개, 대파 5cm,

청양고추 1개, 쪽파 약간, 피자치즈 100g, 식용유 약간, 우유 적당히

양념장 재료: 청양고춧가루 3T, 고추장 2T, 진간강 4T, 물엿 2T, 다진마늘 1T, 다진생강 1/4t,

맛술 1T, 매실청 1T, 참기름 1t, 후춧가루 1/4T

TIP 닭고기는 안심, 정육(다릿살), 가슴살도 괜찮아요 순살로만 준비해주세요.

 

 

 

양념장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잘 섞어주세요.

TIP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숙성해주면 깊은 맛이 나서 좋아요.

매운맛 조절은 고춧가루로 하고, 매운맛을 업 시키려면 후춧가루로 조절.

 

 

 

우유에 재운 닭

 

 

닭안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볼에 담고 우유를 부어

20~30분 정도 담가주세요.

 

 

 

야채

 

 

양파와 양배추, 당근은 적당한 크리로 썰어주고

통마늘은 슬라이스, 청양고추,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쪽파도 잘게 송송 썰어주세요.

TIP 야채는 될수록 소량만 넣어주어야 물이 많이 생기지 않는답니다.

 

 

 

닭안심

 

 

우유에 담가두었던 닭고기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파기름

 

 

모든 재료가 준비되었다면 이제 팬에 볶아 볼까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 대파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TIP 처음부터 팬을 달구거나 센불에서 볶게되면 마늘과 대파가 향이 나기전에

타 버리니 꼭 달구지 말고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전 고추기름과 베트남 고추를 약간 넣어는데

굳이 넣을 필요는 없구요 집에 있다면 조금 넣어주시면

칼칼한 매운맛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닭볶음

 

 

마늘과 대파가 노릇해지면 닭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야채닭볶음

 

 

닭고기의 겉면이 익으면 준비된 양파, 양배추 당근을 넣고 센불에서 살짝

볶아주세요

 

 

 

양념장볶음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볶아주세요

TIP 양념장을 처음부터 넣고 볶으면 닭고기가 익기전에 양념이 타고

닭고기의 육즙이 빠져나가 맛있는 치즈불닭볶음이 안된답니다.

 

 

 

치즈불닭

 

 

닭고기가 속이 익었으면 치즈를 올리고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익혀주세요.

 

 

 

 

 

 

 

치즈가 녹으면 송송 썰어두었던 청양고추와 쪽파를 고루 뿌려주세요.

 

 

 

치즈불닭볶음

 

 

짜잔~!!

맛있고 매콤한 치즈불닭볶음이 완성되었어요.

비주얼 괜찮죠?

얼마나 맛있게요~ ㅎㅎㅎ

 

 

 

늘어나는 치즈

 

 

쭉쭉 늘어나는 치즈 보이시나요?

집에서 만들면 내가 원하는 만큼 치즈를 넣을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취향에 맞게 치즈를 넣어 드시면 좋아요

 

 

 

치즈를감싼불닭

 

 

닭고기에 치즈를 돌돌 말아 앙~~~ 한입.

맛나요 맛나~

울 남편 맥주 생각난다고 한 캔 쭈욱~ ㅎㅎ

 

 

 

깻잎과 불닭의만남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깻잎, 상추, 치커리에 싸서 한 쌈해도

좋아라~~ ^^

먹음직스럽나요?

헉~!! 하게 매운맛이 아니도 칼칼하게 매운 치즈불닭볶음이랍니다

집에서도 괜찮은 외식을 했답니다.

매콤함이 당기는 날 치즈불닭볶음 만들기에 도전 해 보시면 어떨까요? ^^

휴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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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간헐적 단식과 다이어트

 

 

 

 

 

 

 

다이어트..

여자들의 숙명인지 운명인지 떼어낼 수 없는 영원한 숙제인거 같아요.

예전부터 최근에 이르기 까지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과 상식을 뒤엎는 식단법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따라하고 하고 있기도 하죠.

 필요에 따라 단식을 하면서 살을 뺄 수 있고 노화까지 예방한다고 하는데

정말 이런 방법이 다이어트를 원하는 누구에게나 권장할 수 있고

과연 괜찮을까요?

올바른 간헐적 단식과 다이어트는 무엇일까요?

 

 

 

 

 

 

먹을것이 넘쳐나다보니 하루에 세끼를 먹는 것도 버겁고 힘든 일이 된거 같아요

아침, 점심, 저녁을 챙겨 먹는 것 당연한 일인데

이 당연한 세끼의 식사도 많다는 설도 나오고 있으니 말이에요.

다아어트를 누구나 한번 쯤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하루 세끼를 골고루 먹으면서

꾸준히 운동을 해야 요요가 오지않는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을거에요.

그런데 최근 1일 1식과 간헐적 단식법이 우리가 알고 있는 평범한 상식에서

벗어나 있는거 같기도 해요.

 

 

 

 

 

 

하루 세끼 섭취는 건강의 척도와도 같았는데 이젠 이 양이 많으니

하루에 한끼로 줄이거나 견딜 수 있는 만큼의 단식으로 건강과 젊을을 찾자는 거지만

이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 아니라고 생각들기도 해요.

 

 

 

 

 

 

하지만 살이 빠지는건 부가적으로 따라오는 현상일 뿐 오히려 건강에 좋고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고,

칼로리 제한식으로 동물실험에서 좋은 점이 증명되었고 소식은 오래전부터 노화를 더디게 하고

성인병을 줄이는 등 효과가 있어 이 소식 방법으로 1일 1식과

간헐적 단식이 뜨고 있고 또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있다고 해요.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들을 보면 정말 다양하고 하루에 먹는 음식을

적어보면 밥만 먹진 앟고 커피나 빵, 과자등 여러가지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이로 인해 할 권장 칼로리를 넘어 필요한 양보다 더 먹게되어

살이 찌고 건강에도 해가 되는것이겠죠.

1일 1식과 간헐적 단식은 현대인들이 너무 많이 먹고 있다는 데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맞는거 같아요.

 

극단적인 단식을 지속적으로 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지만

주 1~2회 정도 몸에 자극을 주면 세포보호기능을 담당하는 항산와 효소,

성장인자, 신경세포 보호물질, 시르투인 등의 생성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간헐적 단식은 과식에 길들여진 사람에게는 적당한 자극을 주는 계기가 되기도...

적절항 단식과 함께 고름 영양 섭취, 꾸준한 운동,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실천하면 건강한 식습관으로 바뀔 수 있을거에요.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밥을 먹지 않는 이유가

배가 고프지 않아서라고 말하는데

굳이 배가 고프지 않은데 밥을 먹어야 할 이유가 없어서라고 해요

꼬르륵 소리가 날 때 밥을 먹고 불쾌한 느낌이 들기 까지 먹는게 아니라

기분 좋은 포만감이 들 때까지만 먹는다고 하네요.

전문가들도 배가 고프지 않은데 굳이 하루 꼬박 세끼를 다 먹을 필요없다고 해요

간헐적인 공복은 오히려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1일 1식이나 간헐적 단식의 공복 시간은 길지않아 매일 단식을 하는 것보다

간격을 두고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해요.

 

 

 

 

 

 

 

그렇지만 무조건 간헐적 단식이 좋다고 말하기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죠

굶었다가 과식을 하면 효과가 없고

에너지 소모가 많고 허기가 심할 때는 식사를 꼭 해야하며

탄수화물이 필요한 두뇌 활동이 많은 시간에는 공복이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개인의 생활에 맞게 간헐적 단식이 필요해요.

다이어트나 식습관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건강과 삶에 맞을 때 단식이

건강법이 될 수 있어요.

 

 

 

 

 

 

전문가들이 다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하루의 식사량을 강조하는것은

계속 굶다보면 폭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영양소가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에너지원의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하고 에너지 대사가 원활이 이뤄지지 않아서 비만이 된다고해요.

그러나 지속적으로 단식을 하면 우리 몸이 포도당을 재활용해서

최소한의 필요량을 유지하고 지방을 분해해 분비되는 케톤이 에너지를 아끼고

근육 손실을 최소화 해주고 비축된 지방을 사용해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올바른 간헐적 단식과 다이어트를 하려면

실천 가능한 기간 동안 적응하는게 중요하고 주 1~2회 동안 적응하고

단식 기간은 되도록 2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는 것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짧은 단식을 견뎌낼 수 있어요.

성장기 청소년이나 임산부, 수유부는 절대 해서는 안되고

당뇨나 섭식장애, 질병이 있는 경우 피하는거 좋아요.

또 한 탄수화물 중독이나 폭식증, 거식증, 우울증, 불면증 ,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엔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유의해햐 해요.

가장 자신의 체질에 맞는 건강한 단식법으로 체계적으로 하면 도움이 도움이 되겠죠?

                                         (일부 내용 '리빙센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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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마요빵 만드는 법

 

 

 

 

 

 

바람이 부는 탓에 체감 온도는 쑥 내려 가는거 같은 날이네요

움츠려들었던 몸을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녹이고 나니

고소한 빵이 생각나 사다 먹을까 만들까 고민하다

샤워크림과 감자가 있어서 감자마요빵을 만들어 봤어요.

샤워크림, 마요네즈가 감자와 잘 어울리는거 아시죠?

 

 

 

 

 

 

감자마요빵 만드는 법

 

 

 

 

 

반죽재료: 강력분 200g, 박력분 50g, 설탕 15g, 소금 2g, 드라이이스트 1t, 버터 20g,

물 170ml

속재료: 감자(중간크기) 1개, 베이컨 50g, 양파(중) 1/2개, 마요네즈 3T, 샤워크림 3T,

소금 1/4t, 후춧가루 1/8t

기타: 녹인 버터 약간

 

 

 

미리 준비

 

1. 버터는 미리 실온에 꺼내 두세요.

2. 베이컨은 1cm 크기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3. 강력분과 박력분은 체에 내려 주세요.

4. 물은 35도 정도로 데워주세요.

5. 크키팬에 유산지를 깔아주세요.

6. 오븐은 190도로 10분간 예열해주세요.

 

 

 

 

 

 

 

 

반죽하기

 

1. 볼에 미리 체쳐 둔 강력분과 박력분을 다시 한번 체쳐 넣고 3개의 홈을 파고

각각의 홈에 설탕 이스트, 소금을 넣어주세요

 

 

 

 

TIP 이스트와 소금이 직접 닿으면 발효가 안되는 원인이 되니

서로 닿지 않게 넣고 밀가루로 코팅을 해주세요.

 

2. 35도로 데운 물을 넣고 한덩이가 되도록 6분 정도 반죽해주세요

TIP 이때 물을 한꺼번에 다 넣지 말고 반죽의 질기를 보면서 나눠 넣어주세요.

 

 

 

 

 

3. 반죽이 한덩이가 되면 분량의 버터를 넣고 매끈해지도록 6~10분 정도 반죽해주세요.

손반죽일땐 클루텐이 생기도록 10~15분간 치대며 반죽해주시면 됩니다.

 

 

 

 

 

 

4. 매끈한 반죽이 되면 돟그랗게 뭉쳐 볼에 담고 랩을 씌우고 45도의 따뜻한 물에

중탕한 다음 40~1시간 정도 1차 발효해주세요.

TIP 실내 환경에 따라 발효 시간은 차이가 있으니 발효 상태를 보면서

발효해주시면 되어요.

발효 중간중간 물의 온도를 체크해서 식으면 45도의 따뜻한 물을 보충해주세요.

 

 

 

 

 

발효 되는 동안 속재료를 준비해주세요.

 

 

 

 

 

 

5. 감자는 1x1cm 크기로깍두썰기해서 그릇에 담고 전자레인지에서 3~5분간 돌려 익혀주세요.

TIP 삶은 감자를 으꺠서 사용해도 되고 깍두썰기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

 

 

 

 

 

6 삶은 감자에 베이컨과 양파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7. 마요네즈와 샤워크림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성형하기

 

 

 

 

 

8. 반죽이 두배로 부풀고 손가락으로 눌렀을때 그대로 자국이 남아 있으면

1차 발효가 완성이에요.

TIP 또는 볼에서 반죽을 뗴었을때 거미줄처럼 생기면 발효가 된 것이니

과발효가 되지 않게 발효를 멈춰주세요.

 

 

 

 

 

 

9. 발효된 반죽을 주먹으로 눌러 가스를 빼주세요.

이 작업도 중요하니 반죽의 가스를

꼭 빼주는 과정을 잊지 말아주세요.

 

 

 

 

 

10. 가스를 뺸 반죽을 8등분하여 둥글리기를 해주고

면포나 랩을 씌워 10분 동안 중간 발효해주세요.

 

 

 

 

 

11. 중간 발효가 끝나면 반죽을 살짝 밀어 주고 만들어 둔 속재를 넣고 감싸 준 다음

반죽이 터지지 않게 손으로 반죽 끝부분을 꼭꼭 집어 마무리해주세요.

 

 

 

 

 

12. 유산지를 깐 팬에 오므린 부분을 밑으로 향하게 간격을 둔 뒤 올려 주고

면포나 랩을 씌워 따뜻한 곳에서 50~1시간 정도 2차 발효해주세요.

 

 

 

 

 

13. 반죽이 두배로 부풀면 차 발효가 완성.

2차 발효가 끝나면 반죽 위를 십자 모양으로 가위집을 내주세요.

 

 

 

 

 

13.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25분 정도 구워 주세요.

TIP 사용하는 오븐 마다 사양이 다르니 구워지는 상태를 보면서

굽는 시간 조절을 해주세요

 

 

 

 

 

14. 빵이 구워지면 뜨거울 때 녹인 버터를 발라주세요.

식힘망에서 식혀주세요.

 

 

 

 

 

짠~~!!

감자마요빵이 완성이에요.

예쁘게 담아 따끈할때 먹으면 좋아요.

맛있어 보이죠?

 

 

 

 

 

샤워크림과 마요네즈, 거기에 고소한 베이컨이 감자와 잘 어우려져

담백하면서도 감자의 색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부드러운 감자마요빵이네요.

아이들 간식에도 아주 좋은 감자마요빵일거 같아요.

 

 

 

 

벌써 주말이 다가 오네요.

멋진 불금의 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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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낙지전골 간단하게 만드는법

 

 

 

 

 

 

 

 

날씨가 추운 날엔 따끈한 국물과 시원하고 담백한 전골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고기와 낙지만 있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육수 만드는 번거로움없이 시판 사골육수로 만들어 보았는데

맛이 꽤 잘 우러나 시원하고 담백한 불고기낙지전골이 되었네요

 

 

불고기낙지전골 간단하게 만드는법

 

 

재료: 소고기(불고기용) 300g, 낙지 2마리, 양파 1/4개, 애호박 1/4개,

당근 50g, 각종버섯 적당히, 홍고추 2개, 쑥갓 50g, 시판용 사골육수

소고기 양념재료: 간장 2+1/2T, 청주 1+1/2T, 설탕 1T, 다진파 2T,

다진마늘 1t, 깨소금 1t, 참기름 1t, 후춧가루 약간

 

 

 

 

1. 양파는 채 썰고, 호박과 당근도 같은 3x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버섯도 밑동을 잘라내고 가닥가닥 떼어내고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해주세요

쑥갓도 깨끗이 씻어 준비해주세요.

홍고추도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냉장고 속에 있는 야채만으로도 괜찮아요

 

 

 

 

 

 

2. 불고기용 소고기와 손질한 낙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3.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4. 먼저 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주고

 

 

 

 

 

5. 낙지를 넣고 소고기와 함께 조물조물 주물러 잠시 재워두세요.

 

 

 

 

 

6. 전골팬에 준비된 야채와 버섯을 가장자리에 돌려담고

가운데 양념장에 재워둔 소고기와 낙지를 담아주세요.

 

 

 

 

 

 

 

 

따로 육수를 만들 필요없이 시판용 사골육수만 있으면 되어요.

시판용 사골육수는 간이 되어 있으니 처음부터 간을 하지말고

끓이면서 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간을 하시면 되어요.

 

 

 

 

 

7. 육수를 붓고 보글보글 끓이면 간단한 불고기낙지전골이 완성이에요

 

 

 

 

 

고기와 낙지, 버섯이 잘 어우러져 환상의 맛을 내주세요.

어설픈 날씨에 가족이 도란도란 모여 따뜻하게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고기와 낙지, 사골육수 구비해두면

갑자기 손님이 찾아와도 번거롭지 않게 후다닥

상차림이 될거같아요.

전 한번씩 먹을 양을 진공포장해서 냉동실에 두었다가

급할 때 꺼내서 해동 시켜 만들어 먹곤해요.

 

 

 

 

 

소고기와 낙지에도 간이 잘 되어서 부드럽고 쫄깃 탱탱한

낙지의 맛을 느낄 수가 있어요.

 

 

 

 

 

전골 육수도 담백하고 깔끔하답니다.

아주 좋은 보양식이 따로 없는 듯 하네요 ^^

오늘과 내일은 추운 날씨에요

오늘 저녁에 시원하고 담백한 불고기낙지전골 보양식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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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과자 불량식품

 

 

 

 

 

 

 

 

서울에 일 때문에 다녀오는길에 추억의 과자를 판매하는 것을 보고

잠시 서서 구경하면서 카메라에 담아 보았어요.

옛 어린시절 추억이 소환이 되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기억들을 떠 올려보았어요

 

 

 

 

쫀드기 부터 다양한 과자 즉 불량식품으로 분류(?)가 되는

다양한 추억의 과자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손길에 선택되길 바라보고 있는거 같아요.

 

 

 

 

 

이 중에서 어린시절에 맛 보았던 과자는 두어개쯤...

군것질을 안 좋아해서 잘 안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군것질은 안하는건 여전하고... ㅎㅎ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끔은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하지만

선뜻 사서 먹는게 쉽지만 않은거 같아요.

저만 그런건지...

추억의 과자 불량식품..

궁금해서 과자에 대해서 물어보니 아저씨께서

이런저런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아저씨의 어릴때 드셨던 과자나 간식에 대해서도...

그 시절엔 참 먹을게 없어서 힘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세상이 좋아져서 먹을게 천지라고...

 

 

 

 

 

그러고 보면 지금은 먹을게 많아서 무엇을 먹어야하나

메뉴 선택을 많이 하는데 선택결정장애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에요. ㅎㅎ

예전엔 이런 과자도 없어서 못 먹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아저씨와 수다를 떨다가 몇가지 과자를 골라 담아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가지 수가 많다 보니 고르는데도 한참의 시간이 걸리네요...

훗~ 역시 오늘도 결정장애를... ㅋㅋ

 

 

 

 

 

 

처음 보는 과자부터 익숙히 알고 있는 쫀드기와 아폴로등등

과연 맛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보석 반지 아시죠? ㅎㅎ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딱~!!

한번 쯤은 안 먹어 본 사람들이 없는 반지

친구들과 손가락에 끼고 서로 예쁘다며 깔깔거리고 웃었던 모습이 새삼 그립기도 하네요.

 

 

 

 

 

 

 

 

근데 제가 데리고 온 이 보석반지 사탕은 모양이 안 이쁘네요

보석이 한쪽으로 쏠려있고 맛도 옛날의 그 맛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남편과 이 반지사탕을 보면서 다시 프로포즈 해달라고 하면서

우린 처음 프로포즈히고 받던 날을 추억하게 되었네요. ㅎㅎ

 

 

 

 

 

요건 뭔지 안시나요?

전 처음 보는거라서 남편한테 물어보니 어릴때 불어서

책 갈피에 끼워두어었다고 하더라구요.

전 왜 몰랐을까요?...

 

 

 

 

 

 

으~ 요령이 없어서인지 불기도 힘들고 안 불어지더라구요

화학약품 냄새도 나고...

전 불다가 실패해서 남편이 불었는데 저 정도가 최대 크기... ㅋㅋ

딱딱하게 굳어서인지 안불어지더라구요.

이래서 불량식품이라고 하는건가 봐요

아무튼 모처럼 추억의 과자인 불량식품을 만나 잊고있던

어릴적 추억과 친구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어요.

여러분들은 어릴때의 모습은 어떠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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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정월 된장 담그기

 

 

 

 

 

 

 

 

바로 먹을 수 있는 된장만 담아 먹다가 이번엔 재래 된장을 담아 봤어요

집에서 메주를 만들기는 환경이 안되다 보니

전통으로 메주를 만드는 곳에서 잘 띄워진 메주를 사다가 담갔어요

된장은 다른 계절에 담그는것 보다 정월에 담가야 가장 맛있는 정월 된장이 된다고하네요.

좋은 메주를 사다가 집에서 담가도 번거롭지가 않아 쉽게 할 수 있어요.

 

 

 

된장 담기 재료

 

메주 6개, 소금 2.7kg, 건홍고추 15g, 숯 약간 30g, 물(메주 중량의 2배)

 

 

 

 

잘 띄워진 메주를 준비하고

깨끗히 세척을 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깨끗한 천일염에 분량의 물을 부어 소금물을 만들어 주세요.

TIP 소금물은 장 담그기 하루전 날 만들어 주면 좋아요.

 

 

 

 

 

 

 

 

 

 

장 담그기 좋은 날은 음력 정월 말일 부터 3월 초까지 담는 장이 가장

장맛이 으뜸이라고 해요.

특히 정월에서도 손 없는 날에 담그면 행운도 같이 온다고 하기도 하죠

 

 

 

 

 

깨끗한 천일염이라고 해도 물에 담그면 불순물들이 물 위로 떠 올라요

메주에 붓기 전에 소금물을 걸러 주어서 불순물을 제거해주세요.

 

 

 

 

 

누름독에 메주를 차곡차곡 넣고

불순물을 걸러낸 소금물을 부어 주세요

준비한 건고추와 숯을 넣어주세요.

 

 

 

 

 

 

 

 

 

소금물의 농도는 일반적으로 메주의 2배를 넣지만

취향과 입맛에 따라 1.5~3배 까지 넣어주면 됩니다.

정월 지나서 담그면 날이 따뜻해지니 아무래도 소금이 더 들어가게 되어 짜게 되고

또 적게 들어 가면 장맛이 시어지게 되더라구요.

 

 

 

 

누름독으로 꼭 눌러주세요

소금물이 메주 위로 올라와야 한답니다

 

 

 

 

 

뚜껑을 살짝만 덮어 햇빛이 들지 않은 시원한 곳에 두고

2~3개월 후에 장 가르기를 하면 맛있는 정월 된장이 된답니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소금물의 색이 변하는데 이것이 간장이 되는거죠~

재래 된장 담그기 쉽죠? ^^

2~3개월 후 장 가르고 포스팅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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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재질의 3D 메탈퍼즐

 

 

 

 

 

주말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아트박스가 있길래 아이쇼핑하러 들었갔다가

제 눈을 사로잡은 아이가 있더라구요

한참을 서서 보다가 데리고 온 메탈로 된 퍼즐 조립이에요.

색다른 재질의 3D 메탈퍼즐을 소개해봅니다 ^^

 

 

 

 

 

3D 메탈 웍스 퍼같은 조립이에요.

제가 데리고 온 아이는 "Golden Hind" 이라는 영국의 실존했던 배라고 하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메탈즐과 사용 설명서가 있네요.

메탈퍼즐 조립하기전에 필요한 도구가 있는데 니퍼와 핀셋을 준비하고

퍼즐 배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메탈이 얇아서 힘을 조금 가하면 쉽게 휘어지기도 해서

섬세함을 요구하는 퍼즐 같아요.

집중해서 만들어 볼게요. ^^

 

 

 

 

 

사용 설명서 대로 하나씩 퍼즐에서 니퍼로 조심스레 떼어내어

순서대로 하나씩 조립하니 모형이 만들어지고 있는거 같죠?

 

 

 

 

 

점점 배 모습이 갖쳐져 가고 있죠?

헉~!! 이런 실수...

배 위 바닥을 뒤집어 끼워버렸다는요..ㅠㅠ

고정 시켜서 다시 빼고 끼울수 없었다는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다니...

어쩔수 없이 이대로 진행을 해야겠어요.

이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집중해서 다시 도전~

 

 

 

 

 

ㄷㄷㄷ;; 드디어 완성 됐어요.

사진 찍다가 실수 할까 봐 전 과정을 다 담지 못했지만

완성하고 보니 기분 좋아지네요.

 

 

 

 

 

재질이 메탈이다 보니 빛을 받아 반짝거리기도 하네요.

요런 배가 실제 존재했던 배라니 신기하기도 하고

비록 완벽하지는 않지만 왠지 뿌듯함이 있어 다른 모형으로 만들어봐야겠어요.

색다른 재질의 3D 메탈퍼즐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휴일 저녁을 마무리해 보네요.

새로운 한 주도 행운이 가득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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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고추부각

 

 

 

며칠 기온이 올라 포근하더니 다시 영하의 날씨로 내려가고 있네요.

이런 겨울에 먹을 식재료가 어중간할 때 좋은 별미이자 입맛 돋우는

고추부각을 만들어 봤어요.

만들기도 간단해서 조금씩 만들어 먹으면 좋을거 같아 소개할게요.

 

 

고추부각 재료

 

풋고추 또는 꽈리고추 250g, 밀가루나 찹쌀가루 1/2컵, 식용유, 설탕, 소금 약간씩

 

 

 

고추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떼내고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해주세요.

전 꽈리고추도 있어서 같이 해봤어요.

매운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로 하셔도 됩니다.

 

 

 

볼에 분량의 밀가루를 담고 손 고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비닐팩에 넣고 흔들어 주면 더 쉬워요.

 

 

 

찜기에 면포를 깔고 물이 끓어 증기가 올라올 떄 찜기를 올려 10~15분 정도

쪄주세요.

 

 

 

다 쪄지면 건조기에서 건조시켜 주세요.

채반에 널어 건조 시켜주셔도 되는데 한번씩 앞뒤로 돌려주면서

말려주세요.

 

 

 

잘 건조가 되었네요.

이젠 기름에 튀겨내기만 하면 된답니다.

 

 

 

팬에 소량의 기름을 넣고 160~170도 에서 튀겨내주세요.

기름의 온도가 너무 높거나 센불에서 하면 고추가 바로 타 버리니

높지 않은 온도와 약불에서 튀겨내주세요.

 

 

 

튀겨 낸 고추부각에 취향에 맞게 설탕과 소금을 뿌려주면 완성.

 

 

 

입맛 돋우는 고추부각이에요.

전 매콤한 고추여서 달달함과 매콤함이 적당히 있어서 좋았어요.

겨울철 별미로는 딱인 듯 싶네요.

 

TIP 건조된 고추부각이 남으면 종이봉투에 담아서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보관해 주면 되고, 튀긴 고추부각은 밀봉해서 냉동실에 보관해 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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