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ci의 요리조리

 

 

색다른 재질의 3D 메탈퍼즐

 

 

 

 

 

주말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아트박스가 있길래 아이쇼핑하러 들었갔다가

제 눈을 사로잡은 아이가 있더라구요

한참을 서서 보다가 데리고 온 메탈로 된 퍼즐 조립이에요.

색다른 재질의 3D 메탈퍼즐을 소개해봅니다 ^^

 

 

 

 

 

3D 메탈 웍스 퍼같은 조립이에요.

제가 데리고 온 아이는 "Golden Hind" 이라는 영국의 실존했던 배라고 하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메탈즐과 사용 설명서가 있네요.

메탈퍼즐 조립하기전에 필요한 도구가 있는데 니퍼와 핀셋을 준비하고

퍼즐 배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메탈이 얇아서 힘을 조금 가하면 쉽게 휘어지기도 해서

섬세함을 요구하는 퍼즐 같아요.

집중해서 만들어 볼게요. ^^

 

 

 

 

 

사용 설명서 대로 하나씩 퍼즐에서 니퍼로 조심스레 떼어내어

순서대로 하나씩 조립하니 모형이 만들어지고 있는거 같죠?

 

 

 

 

 

점점 배 모습이 갖쳐져 가고 있죠?

헉~!! 이런 실수...

배 위 바닥을 뒤집어 끼워버렸다는요..ㅠㅠ

고정 시켜서 다시 빼고 끼울수 없었다는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다니...

어쩔수 없이 이대로 진행을 해야겠어요.

이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집중해서 다시 도전~

 

 

 

 

 

ㄷㄷㄷ;; 드디어 완성 됐어요.

사진 찍다가 실수 할까 봐 전 과정을 다 담지 못했지만

완성하고 보니 기분 좋아지네요.

 

 

 

 

 

재질이 메탈이다 보니 빛을 받아 반짝거리기도 하네요.

요런 배가 실제 존재했던 배라니 신기하기도 하고

비록 완벽하지는 않지만 왠지 뿌듯함이 있어 다른 모형으로 만들어봐야겠어요.

색다른 재질의 3D 메탈퍼즐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휴일 저녁을 마무리해 보네요.

새로운 한 주도 행운이 가득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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